| DC Field | Value | Language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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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dc.relation | https://www.kipf.re.kr/thumbnail/kiPublish/Publish/Attach/Old/thumbnail/300_B000004376a.gif | - |
| dc.contributor.author | 김건우 | - |
| dc.date.accessioned | 2026-01-27T14:15:55Z | - |
| dc.date.available | 2026-01-27T14:15:55Z | - |
| dc.date.created | 1997-03-01 | - |
| dc.date.issued | 1997-03-01 | - |
| dc.description.abstract | 본 논문은 172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기업의 소유구조와 자본구조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하여 1987∼1993년까지의 자료를 이용하여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. 소유구조와 자본구조는 기업이 대리인비용 절감을 위하여 상호의존적으로 결정된다고 판단되어 소유구조를 대표하는 대주주 지분율과 자본구조를 나타내는 부채비율을 각각 내생변수로 하는 2단계최소자승(2SLS)회귀분석식을 도출하였다. 실증분석결과와 그 의의는 다음과 같다. 첫째, 소유구조와 자본구조는 상호의존적으로 결정되기보다는 독립적으로 결정된다. 소유구조 및 자본구조를 내생변수로 하는 2SLS에서 두 변수의 관계는 무관하게 나타났다. 다만 두 변수가 미약하나마 양(+)의 관계를 보이는 것은 대주주 지분율과 부채비율이 함께 감소하고 있는 최근의 추세를 반영하는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. 둘째, 대주주 지분율은 기관투자가 지분율 및 기업규모와 음(-)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. 기관투자가 지분율이 높아지면 전체에서 차지하는 대주주 지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기는 하다. 그러나 이 결과가 시사하는 바는 정부가 대주주 소유분산을 위해 직접적인 정책수단인 상속세나 증여세의 인상이나 여신정책과 연계시키기보다는 기관투자가의 육성이라는 간접적인 정책수단을 강화하는 것도 효율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. 또한 기업규모가 증대함에 따라 대주주 지분율이 낮아진다는 것은 미국의 경우와 같이 기업의 일반적인 발전과정에서 볼 때 필연적인 결과이며 우리나라 기업도 여기서 예외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. 셋째, 부채비율은 규모 및 위험과 유의한 ''''양''''의 관계를 가지고 수익성과는 유의한 ''''음''''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. 우리나라 기업들은 규모가 커질수록 부채를 늘리는데 이는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규모가 클수록 대주주 지분율이 낮아지는 것과 일맥상통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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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dc.identifier.uri | https://ir.kipf.re.kr/handle/201201/1196 | - |
| dc.publisher | KIPF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소유구조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부채비율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자본구조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대주주지분 | - |
| dc.subject.other | J9 | - |
| dc.title | 소유구조와 자본구조의 관계 | - |
| dc.type | BOOK | - |
| dc.citation.page | 127 | -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