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DC Field | Value | Language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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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dc.relation | https://www.kipf.re.kr/thumbnail/kiPublish/Publish/Attach/Old/thumbnail/300_B0000020157a.gif | - |
| dc.contributor.author | 김종만 | - |
| dc.date.accessioned | 2026-01-27T14:16:10Z | - |
| dc.date.available | 2026-01-27T14:16:10Z | - |
| dc.date.created | 1994-12-01 | - |
| dc.date.issued | 1994-12-01 | - |
| dc.description.abstract | 서로 다른 환율지수의 변동이 수출가격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을 비교한 결과 원/달러 명목환율을 환율운용의 중심지표로, 명목실효환율과 제품 단위당 노무비를 기준으로 한 실질실효환율등을 보조지표로 선정하는 것이 합리적인 것으로 판단된다. 환율변동이 수출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기준으로 평가할 때 1994년 1/4분기중 환율수준은 무역수지가 균형을 이룬 1985년에 비하여 약 2% 평가절하된 수준이다. 따라서 1994년 환율수준은 수출에 악영향을 미칠 정도로 평가절상되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. 원/달러 환율이 1%하락할 경우 장기적으로 수출가격은 약 0.25-0.31% 상승하고, 수출물량은 약 0.52-0.64% 감소하며, 수출금액은 약 0.27-0.34% 감소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. 또한 장기적으로 수입금액은 0.02% 내지 0.06%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. 환율절상이 수출 및 수입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할 때 무역수지의 악화효과는 상당히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. 이와 같이 환율절상은 수출 및 무역수지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자본시장 개방 및 자본자유화는 해외자본의 유입으로 인한 환율절상 및 수출에 미치는 악영향을 감안하여 신중히 추진되어야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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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dc.identifier.uri | https://ir.kipf.re.kr/handle/201201/1230 | - |
| dc.publisher | KIPF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명목환율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수출가격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환율절상 | - |
| dc.subject.other | J9 | - |
| dc.title | 환율운용과 수출경쟁력 | - |
| dc.type | BOOK | - |
| dc.citation.page | 252 | -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