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DC Field | Value | Language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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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dc.relation | https://www.kipf.re.kr/thumbnail/kiPublish/Publish/Attach/Old/thumbnail/300_조세감세표지.jpg | - |
| dc.contributor.author | 이영 | - |
| dc.contributor.author | 박명호 | - |
| dc.contributor.author | 우석진 | - |
| dc.date.accessioned | 2026-01-27T14:21:59Z | - |
| dc.date.available | 2026-01-27T14:21:59Z | - |
| dc.date.created | 2008-10-01 | - |
| dc.date.issued | 2008-10-01 | - |
| dc.description.abstract | 외환위기 이후 올해 세제개편안 만큼 감세 규모와 포괄 범위가 큰 세제개편안은 없었다. 새로운 방향이 모색되는 세제개편안인 만큼 국민의 관심도매우 높으며, 세제개편 내용 각각에 대해서 여러 논쟁들이 진행중이다. 보다 생산적인 세제 논의를 위해서 본 발제문에서는 세제개편안의 주요 내용을 정리하고, 정치적 입장에서는 보다 자유로운 재정학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나타난 세제개편안에 대한 평가와 발전방향을 정리하였다. 전문가들은 세제개편안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찬성하고, 감세 규모는 적정하나 중기적으로 조세부담률을 21~22%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. 세제개편안의 내용 중에서 목적세 정비, 법인세 세율 인하 등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하는 입장을 견지하였다. 이에 반하여, 유가 환급금, 중소기업지원 확대, 소득세 세율 인하, R&D 준비금 확대, 소득세 인적공제 확대 등에 대해서는 찬성과 반대의 의견이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다. 종부세 감면, 양도세 과세 범위 조정, 상속세 감면, 중소기업대상 감면 등에 대해서는 다른 사안들에 비하여 이견이 더 큰 것으로 관찰되었다. 발제문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. 제2절에서 세제개편안의 주요 내용을 요약하고, 제3절에서 최적조세 구상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요인들을 정리하고, 제4절에서 전문가 설문 결과를 보고하고, 제5절에서는 주요 이슈들을 정리하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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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dc.identifier.uri | https://ir.kipf.re.kr/handle/201201/1602 | - |
| dc.publisher | KIPF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감세규모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법인세인하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개인소득세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부동산 | - |
| dc.subject.other | C2 | - |
| dc.title | 세제개편안의 쟁점과 방향: 감세와 종합부동산세를 중심으로 | - |
| dc.type | BOOK | - |
| dc.citation.page | 77 | -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