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DC Field | Value | Language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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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dc.contributor.author | 한국조세연구원 | - |
| dc.date.accessioned | 2026-01-27T14:23:05Z | - |
| dc.date.available | 2026-01-27T14:23:05Z | - |
| dc.date.created | 2002-10-01 | - |
| dc.date.issued | 2002-10 | - |
| dc.description.abstract | □ 최근 언론에서는 정부의 세 경감 노력 부족으로 직장인들의 실질소득세 부담 이 증가하고 조세 납부의 불공평이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◦ 재경부는 국정감사 과정에서 1996~2001년 동안 근로자의 실질소득 증가율 은 1.9%, 실질소득세 증가율은 7.1%라는 자료를 제출하여 이목이 집중 □ 그러나 실증분석 결과, 1996~2001년 동안 (취업)근로자의 실질근로소득세 부담 증가는 주로 소득분포의 변화에 기인하며, 근로소득세의 소득재분배 기능은 오히려 강화된 것으로 나타남. ◦ (취업)근로자의 근로소득세 실효부담률은 2.78%→2.96%로 0.18%p 상승 ◦ 그러나 하위 70%의 실효부담률은 오히려 하락하였고, 상위 30%의 실효 부담률만 증가 ◦ 소득 증가로 인한 실효소득세부담률의 상승효과는 세법개정에 따른 실효 부담률 경감효과와 상쇄 □ 반면에 자영업자의 종합소득세 실효부담률은 근로자의 근로소득세보다 더 크게 증가하여 두 집단간의 세부담 불공평 정도는 다소 개선된 것으로 추정 ◦ 영업자의 실효세부담은 3.79%→4.69%로 0.90%p 상승하여 부담률의 상승폭 이 근로자가구의 약 5배 수준 ◦ 자영업자의 종합소득세 실효세부담률 증가는 주로 소득 증가(0.62%p)와 소득포착률 상승(0.32%p)에 기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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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dc.identifier.uri | https://ir.kipf.re.kr/handle/201201/1643 | - |
| dc.publisher | KIPF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근로소득세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실효부담률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종합소득세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소득포착률 | - |
| dc.subject.other | C2 | - |
| dc.title | [조세·재정브리프] 1996 -2001年 所得稅 負擔 變化의 要因別 分析 | - |
| dc.type | BOOK | - |
| dc.citation.page | 0 | -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