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DC Field | Value | Language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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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dc.relation | https://www.kipf.re.kr/thumbnail/kiPublish/Publish/Attach/2014/07/300_2014년일몰예정비과세감면제도정비방향_전병목_kipf_140701_표지.jpg | - |
| dc.contributor.author | 전병목 | - |
| dc.date.accessioned | 2026-01-27T16:19:03Z | - |
| dc.date.available | 2026-01-27T16:19:03Z | - |
| dc.date.created | 2014-07-01 | - |
| dc.date.issued | 2014-07 | - |
| dc.description.abstract | 1. 현황과 문제점 □ 2013년(잠정) 기준 국세감면액은 33.6조원(230개 항목), 국세감면율은 14.3% □ 국세감면의 수혜자별 혜택 비중은 서민중산층·중소기업 등에 대한 지원비율이 고소득층·대기업에 비해 소폭 높은 수준 □ 비과세·감면제도는 시장실패 개선 등의 긍정적 측면도 있으나 세입기반 약화, 중립성 훼손으로 인한 효율성 저하, 세제 복잡화로 인한 납세순응비용 증가 등의 문제도 내포 □ 정부는 복지지출 증가 등에 대응하기 위해 비과세·감면제도 정비를 국정과제 중 하나로 추진 중 □ 금년 상반기 발표된 ‘경제혁신 3개년 계획’에 포함된 세제지원 분야를 감안할 때 보다 적극적인 비과세·감면 정비노력이 필요 2. 비과세·감면제도 개선방향 □ 230개 조세특례 중 2014년에 일몰이 도래하는 조세특례는 총 53개, 7.8조원(2013잠정) 규모 ○ 일몰예정 53개 제도 중 상위 10개 조세특례가 조세감면액 기준 대부분을 차지 ○ 중요 제도를 중심으로 정비방안을 구성할 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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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dc.identifier.uri | https://ir.kipf.re.kr/handle/201201/2089 | - |
| dc.publisher | KIPF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비과세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감면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조세지출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일몰도래 | - |
| dc.subject.other | F3 | - |
| dc.title | 2014년 일몰예정 비과세·감면제도 정비방향 | - |
| dc.type | BOOK | - |
| dc.citation.page | 34 | -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