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DC Field | Value | Language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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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dc.relation | https://www.kipf.re.kr/thumbnail/kiPublish/Publish/Attach/2015/08/300_교역안전%20제고를%20위한%20국제%20수출통관제도의%20동향%20및%20시사점_강성훈·김미영·노영예_KIPF_141230_표지.jpg | - |
| dc.contributor.author | 강성훈 | - |
| dc.contributor.author | 김미영 | - |
| dc.contributor.author | 노영예 | - |
| dc.date.accessioned | 2026-01-27T16:22:04Z | - |
| dc.date.available | 2026-01-27T16:22:04Z | - |
| dc.date.created | 2015-08-10 | - |
| dc.date.issued | 2014-12 | - |
| dc.description.abstract | □우리나라는 1990년대 중반 이후 신속 수출통관체제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수출통관제도 규제완화를 중심으로 관세제도의 선진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함 ○보세구역 장치의무 폐지, 보세운송제도 폐지, 수출신고면허제에서 신고제로의 전환 등이 수출규제 완화정책에 속함 □2001년 9·11 테러 이후 WCO에서 국경안전에 대한 세관의 노력을 위해 2005년 ‘SAFE Framework’를 승인한 이래, 교역안전과 무역원활화의 균형을 강조하는 국제무역기조가 확산되어 왔음 ○SAFE Framework이란 국제무역의 안전과 원활화 표준에 대한 Framework을 의미함 ○SAFE Framework는 (1) 수출입의 안전 및 원활화를 위한 통합표준 정립과 (2) 세관과 세관/민간기업 간 협력 강화 추진, 그리고 (3) 민간 자율심사를 위한 AEO 등으로 이루어져 있음 □우리나라도 이러한 국제무역 흐름에 따라 신속통관체제를 구축하고 수출규제 완화정책을 일관적으로 추진하되, 교역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 변화와 노력을 함께 기울이고 있으며, 그 대표적인 예로 2004년에 도입된 적재 전 검사제도 도입을 들 수 있음 ○이 적재 전 검사제도의 도입목적은 불법수출을 미연에 방지하고 교역안전을 기하기 위함임 □적재 전 검사제도 도입 등 교역안전을 위한 정책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고차량, 도난 또는 분실된 스마트폰 등의 밀수출 등 불법수출 사례는 줄어들지 않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불거지면서 수출단속의 필요성이 제기됨 □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신속통관이라는 무역기조는 유지하되 수출법규 준수를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주요국의 수출통관제도를 살펴보고, 이 가운데 특히 수출품목에 대한 물품검사방법, 불법수출 단속을 위한 사후관리제도 등을 조사하고자 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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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dc.identifier.uri | https://ir.kipf.re.kr/handle/201201/2204 | - |
| dc.publisher | KIPF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수출통관제도 | - |
| dc.subject.keyword | 불법수출 | - |
| dc.subject.other | C1 | - |
| dc.title | 관세연구 14-05 교역안전 제고를 위한 국제 수출통관제도의 동향 및 시사점 | - |
| dc.type | BOOK | - |
| dc.citation.page | 68 | -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