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조세재정 브리프]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통화 재정정책의 변화와 향후 정책방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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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c.relation https://www.kipf.re.kr/thumbnail/kiPublish/Publish/Attach/2017/04/300_글로벌%20금융위기%20이후%20통화%20재정정책의%20변화와%20향후%20정책방향_홍범교_KIPF_170428_표지.jpg -
dc.contributor.author 홍범교 -
dc.date.accessioned 2026-01-27T16:29:45Z -
dc.date.available 2026-01-27T16:29:45Z -
dc.date.created 2017-04-28 -
dc.date.issued 2017-04 -
dc.description.abstract □ 2007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시작된 금융위기는 리먼 브라더스(Lehman Brothers)의 파산으로 이어지면서 1930년대 대공황의 재현이 아닌가 할 정도로 심각한 경기 침체를 가져왔음

○ 선진국의 정책당국은 통화팽창과 재정확대정책으로 이에 대응하였으나, 기존의 정책수단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함에 따라 양적완화(Quantitative Easing)와 마이너스금리정책(Negative Interest Rate Policy) 등 비전통적 정책 수단을 동원하기에 이름



□ 1980년대 이후 금융위기가 발발하기까지 20여 년의 안정기(Great Moderation)를 거치면서 거시경제학계에서는 경기변동에 대한 고민은 끝났다고 선언하였음

○ 그러나 금융위기로 인한 대불황(Great Recession)의 도래와 이에 대응하는 기존의 정책수단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함에 따라 학계와 정책당국은 미증유의 고민에 빠짐

○ 비전통적 정책수단까지 동원하여 경기침체를 벗어나고는 있으나, 기존의 거시경제 이론과 정책의 전달 메커니즘에 대한 반성과 재검토가 이루어지고 있음



□ 우리나라는 금융위기의 영향을 곧바로 받지는 않았으나, 소규모 개방경제로서 글로벌 경제하에서 경기침체를 겪고 있음

○ 금융시장이 개방됨에 따라 선진국과의 동조화 현상이 발생하고, 정책결정에 있어서 해외요인의 중요성이 증가하였기 때문에 우리도 거시정책수단의 유효성에 관한 논의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

○ 본고에서는 IMF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과거에 대한 반성과 새로운 정책수단의 발굴 논의에 대하여 검토하고 우리에게 주는 정책적 시사점을 찾아보고자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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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c.identifier.uri https://ir.kipf.re.kr/handle/201201/2423 -
dc.publisher KIPF -
dc.subject.keyword 글로벌 금융위기 -
dc.subject.keyword 양적완화 -
dc.subject.keyword 마이너스금리정책 -
dc.subject.keyword 통화정책 -
dc.subject.keyword 재정정책 -
dc.subject.other H1 -
dc.title [조세재정 브리프]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통화 재정정책의 변화와 향후 정책방향 -
dc.type BOOK -
dc.citation.page 13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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