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요국 재정운용방향 및 재정지표
Abstract
<각국 예산안 분석>에서는 주요 7개국(미국, 캐나다, 일본, 프랑스, 독일, 영국, 호주)의 2011년 혹은 2011-12년 예산안을 분석하였으나, 예산주기의 차이로 인해 캐나다, 영국, 호주는 2010년 봄에 발표한 FY2010-11 예산안을 분석하였음


  ○ 따라서 캐나다, 영국, 호주의 경우, 2011년 1월 현재 시점에서 실제 정부의 입장이 FY2010-11 예산안 내용과는 다를 수 있음


  ○ 반면, 미국은 가장 빨리 FY2012 예산안을 발표하므로, 향후 경제 및 재정전망 등 다른 국가들의 예산 편성에 기준이 되는 변수들을 살펴 볼 수 있음
Author(s)
재정지출분석센터
Issued Date
2011-02-07
Type
BOOK
URI
https://ir.kipf.re.kr/handle/201201/27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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