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I 금융모형: 금융·거시 통합모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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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c.relation https://www.kipf.re.kr/thumbnail/kiPublish/Publish/Attach/Old/thumbnail/300_A0000001372a.gif -
dc.contributor.author 최장봉 -
dc.contributor.author 이인표 -
dc.date.accessioned 2026-02-13T12:16:12Z -
dc.date.available 2026-02-13T12:16:12Z -
dc.date.created 1995-02-01 -
dc.date.issued 1995-02-01 -
dc.description.abstract 본 연구에서는 Tobin의 금융이론에 입각하여 우리의 통화관리방식, 최근의 제반 금융환경변화 등을 최대한 수용한 금융모형이 개발되었으며 특히 금융모형과 거시경제모형을 통합한 금융·거시통합모형의 개발이 국내 처음으로 시도되었다.

총 33개의 연립방정식으로 구성된 본 통합모형은 1975년 1/4분기∼1992년 4/4분기를 표본기간으로하여 비선형방정식을 위한 최소자승법에 의하여 추정되었다. 추정결과에 의하면 은행저축성 예금의 금리인상에 따라 나타나는 저축성예금의 증가 중 약 75%가 비은행에서 이전된 것이며 나머지 약25%는 요구불예금에서 대체된 것으로 추계되었다.

한편 은행수신금리의 인상시 예금의 증가로 M2가 증가함에 따라 미미한 정도의 GNP 증가 및 물가상승이 나타난 반면에, 비은행 수신금리의 인상시에는 M2가 감소하고 M3는 증가하는 가운데 물가가 상승하고 투자와 수출은 감소하여 경기가 침체하였다.

가계는 저축성예금금리가 1% 상승하면 저축성예금이 약 0.24 % 증가하는 반면, 현금 및 요구불예금은 약 0.14% 감소하고 비은행자산은 약 0.09% 감소하는 등 금리의 변화에 따른 자산선택에 있어서 비탄력적이었다.

기업은 해외차입의 경우 매분기 내에 의망수준의 약 12∼31%를 달성한 한편 비은행차입의 경우 약92%, 어음 및 회사채 발행의 경우 약 75%, 자기자금 조달의 경우 약 21%를 달성하였으며, 법인세율이 높을수록 타인자본을 선호하였다.

은행은 대출보다 유가증권투자에의 자금운용비율을 높이는 것을 소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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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c.identifier.uri https://ir.kipf.re.kr/handle/201201/4701 -
dc.publisher KIPF -
dc.subject.keyword 자금순환 -
dc.subject.keyword 금리 -
dc.subject.keyword 법인세율 -
dc.subject.keyword 유가증권 -
dc.subject.other J9 -
dc.title KTI 금융모형: 금융·거시 통합모형 -
dc.type BOOK -
dc.citation.page 212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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